<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2>감상-다음권이 필요한 갈증. [라노벨]S노벨


오모리 후지노×야스다 스즈히토가 보내드리는 GA문고대상 최초의 《대상》 수상작 제2권!!
“처음 뵙겠습니다, 백발 모험자님.”
벨에게 말을 걸었던 것은 자신을 《서포터》라고 소개한 소녀 릴리였다. 반 강제로
페어를 짜게 된 소녀를 수상쩍게 여기면서도 순조로이 던전을 공략해 나가는 두
사람. 짧은 시간의 버디 (birdy) .
한편 릴리가 속한 【소마 파밀리아】에는 나쁜 소문이 끊이질 않는다. 그 끝에는
인간의 마음까지도 빼앗는다고 하는,
《신주 (神酒) 소마》의 존재가 ── ?
“주신님, 저는…….”
“괜찮다. 벨은 사람 보는 눈은 확실하거든. 나처럼, 분명히.”
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
──【파밀리아 미스】──
5/10

장점
- 성장하는 주인공
-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

단점
- 느린 이야기의 속도와 긴장감의 부족

기타
- 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인 'Arcadia'와 '소설가가 되자'에서 연재되던 작품
- 제4회 GA문고 대상 수상작


<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> 2권은 1권의 모자름을 해결 해 줄 수 있었을까?
나의 대답은 아니요.이다.

분명 재미가 없는것은 아니다. 하지만 2권의 메인은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캐릭터였다.
서포터의 내적 자아성찰은 분명히 나름데로의 의의와 재미를 가지고있다.
하지만 작품적인 이야기의 전개와 주인공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느냐를 묻는다면 의문이 남는다.

연결권으로서의 의의를 지니고있다.
그러나,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, 이것을 정말 재미있다고 말하기 힘들다.

그러나 <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>의 평가는 잠시 보류하라 권하고 싶다.
그리고 다음권을 열러보라 말하고 싶다.

총평 : 다음권이 필요한 갈증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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